책을 읽다 이사를 오면서 분실되어 잊고 살아 제목은 도저히 기억이 안납니다. 문득 뒷내용이 궁금해지는 호기심이 점점 더 커지더라구요. 혹시 찾을수있을까 하는 맘에 글을 써봅니다.
울타리가 둘러진 큰 마을에서 주인공이 기억을 잃은채로 깨어납니다. 의아한 주인공이 주변을 거닐다 마을을 안내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여기 모두가 마을에 오기전의 기억이 없다는것을 깨닫게 되고 마을에서의 삶을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역할을 정하기위해 특별한방법이 있다며 도서관으로 데려가 어떤 해골을 보여줍니다.
까지가 기억이 나고 다음 기억나는 부분은 이 장면과 몇페이지 차이는 나지 않을겁니다. 얼마 못읽고 이사를 갔던터라 제목도 제대로 기억을 못하는중이죠...
어떤 세력의 눈을 피하기위해 한 폭포뒤의 동굴이 입구인 장소로 한 여자가 주인공을 안내합니다. 주인공은 무언가 이상한것을 깨닫지만 개의치 않고 걸어가 연구실의 박사님을 만나게되고 자연을 조종하는기술을  연구중인 분 이라는걸 알게되고 아까느낀 이상함을 눈치챕니다. 그것은 안내해준여자의 소리를 0으로 줄여놓은것이었고 그러한 기술을 어떻게 연구하는지 모아놓은 해골을 보여주며 설명해줍니다.
까지가 기억의 전체인데 기억이 혼동되어 잘못된 부분이 있을수있어 이 책을 이렇게기억하냐라고 기분이 나쁘시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