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70년대에 만들어진, 애매하게 오래된 책들은 종이가 죄다 "깨지"는데 반대로 조선시대 때 만들어진 졸라 오래된 책들은 더러울지언정 종이 자체는 좋음 이게 대체 왜 이러는건지 활자술이 발전해도 제지의 발전은 그걸 따라가지 못한건지 궁금한데 어디서 찾아야할지 감도 안 온다... 제지현장의 목소리같은게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싶은데 찾아볼 방법도 없고
조선시대 때는 돈을 안 아낀 거고, 현대에는 돈을 아껴서 그런 거 아닐지
"어떻게" 아낀건지가 궁금한건지 완장바보야???
돈을 적게 쓰면 아낄 수 있음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75300
이거 보면 됨
지금부터 완장찬양을 시작하겠습니다
닥종이 vs 병신같은 갱지
한지가 오래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