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70년대에 만들어진, 애매하게 오래된 책들은 종이가 죄다 "깨지"는데 반대로 조선시대 때 만들어진 졸라 오래된 책들은 더러울지언정 종이 자체는 좋음

이게 대체 왜 이러는건지
활자술이 발전해도 제지의 발전은 그걸 따라가지 못한건지
궁금한데 어디서 찾아야할지 감도 안 온다...
제지현장의 목소리같은게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싶은데 찾아볼 방법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