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ADHD 치료제인 콘서타까지 풀장착하고 읽고있는데 잘 안 읽힘
내 문제인가 싶어서 시험삼아 다른책들도 읽어봤는데 딴 새 책들은 죄다 잘 읽힘
혹시 배수아작가 원래부터 글 복잡하게 쓰는편임? 아니근데 이거 텍스트 보면 복잡한 문장들 거의 없는데 이러네. 뭐지 내 컨디션이 안좋은건가 아니면 배수아작가 번역이 나랑 안맞는건가.
내 문제인가 싶어서 시험삼아 다른책들도 읽어봤는데 딴 새 책들은 죄다 잘 읽힘
혹시 배수아작가 원래부터 글 복잡하게 쓰는편임? 아니근데 이거 텍스트 보면 복잡한 문장들 거의 없는데 이러네. 뭐지 내 컨디션이 안좋은건가 아니면 배수아작가 번역이 나랑 안맞는건가.
반복해서 읽어야 울림이 깊어지는
약간 계속 반복해서 음미해야 참맛이 느껴지는 류인가...
중역이라 아쉽긴하지요
아 중역이었군요 몰랐습니다
굳이 중역을?
배수아가 인생작으로 뽑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배수아느낌이 많이 들어간 편임. 근데 그게 또 페소아랑 찰떡이라 중역임에도 인기가 많음.
의미가 명확한 게 좋으면 문동으로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