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요즘 읽은게
영어 문학 역사 범죄학 심리학 이런거였지
의학은 안 읽어본거같은데 의학책 몇개 접해본사람
추천할만한거 있음??
본격적인 의학은 접해본적 없음. 대중서라면 시중에 나온 대중서중 가장 시장이 큰 장르가 의학/건강 아닐지.
내몸사용설명서, 영원히사는법 뭐 이런거.
뇌과학 쪽으로 있고/ 전염병의 역사에 관한 것도 있고/ 생물이면서 의학에 걸쳐 있는 것도 있고 / 요즘 의사가 죽음이나 노인에 관해 쓴 글들도 있고
없는 병도 만든다 추천
전염병의 문화사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STIFF(인체재활용)
의학전공하는 건 아닐테니, [질병의 탄생]과 [비만의 진화]..그리고 [기생충제국] 추천....위에서 언급된 [전염병의 문화사]도 강추.........그리고.......http://www.intoforest.com/book/6739참고하삼
면역에 관하여
현대의학의 거의 모든 역사 (제임스 르 파누)
폭로 비슷한 책 읽었는데 제목이 기억 안나네
나는 고발한다, 현대의학을
본격적인 의학은 접해본적 없음. 대중서라면 시중에 나온 대중서중 가장 시장이 큰 장르가 의학/건강 아닐지.
내몸사용설명서, 영원히사는법 뭐 이런거.
뇌과학 쪽으로 있고/ 전염병의 역사에 관한 것도 있고/ 생물이면서 의학에 걸쳐 있는 것도 있고 / 요즘 의사가 죽음이나 노인에 관해 쓴 글들도 있고
없는 병도 만든다 추천
전염병의 문화사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STIFF(인체재활용)
의학전공하는 건 아닐테니, [질병의 탄생]과 [비만의 진화]..그리고 [기생충제국] 추천....위에서 언급된 [전염병의 문화사]도 강추.........그리고.......
http://www.intoforest.com/book/6739
참고하삼
면역에 관하여
현대의학의 거의 모든 역사 (제임스 르 파누)
폭로 비슷한 책 읽었는데 제목이 기억 안나네
나는 고발한다, 현대의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