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 5부작인 관부연락선, 지리산, 산하, 남로당, 그해 5월 중단편집인 소설 알렉산드리아, 마술사, 테러리스트를 위한 만사 근데 행복어 사전은 뭔가 혼자 붕 뜬 느낌으로 전집에 있네 시놉시스도 되게 소시민적인 뭔가뭔가 같고
딜레탕트의 평범한 하렘물인데 다른 작품들처럼 역사성이 짙진 읺음
물론 재밌긴 하다만 다른 재밌는 게 더 많아서 추천하진 않음
어차피 다 읽을테니~ 5부작이 우선이지만은
김 길서 서 잭슨 뭐였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