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도서관가서 빌려읽기만하면 작가들은 뭐 벌어먹고 사냐? 이런말들 하잖나
근데 도서관에서 책을 들여올때 출판사에다 꽤 고가의 돈을 지불한다던데?
그래서 전국에 있는 도서관에 배급되면 인기없는 책들은 오히려 도서관으로 이득볼수도 있다고..
이거 사실이냐? 사살이면 얼마를 지불하길래... 한 500~1000은 주나?
다들 도서관가서 빌려읽기만하면 작가들은 뭐 벌어먹고 사냐? 이런말들 하잖나
근데 도서관에서 책을 들여올때 출판사에다 꽤 고가의 돈을 지불한다던데?
그래서 전국에 있는 도서관에 배급되면 인기없는 책들은 오히려 도서관으로 이득볼수도 있다고..
이거 사실이냐? 사살이면 얼마를 지불하길래... 한 500~1000은 주나?
각 가구마다 책을 사서 읽는게 더 돈 많이 벌겠지만 도서관에 한권 씩 들어간다고 치면 도서관 수 만큼 책이 팔리는거니까.
그건 개소리임. 예전에 출판관계자 말 들어본 적 있는데, 미국같은 경우는 땅덩어리가 넓어서 책 한권 출판하면 도서관마다 구비하니까 적자볼 일이 적은데 한국은 도서관 수 자체가 손익분기 넘을많큼 많지 않으니까 시장이 안정화되지 않는다고 말하더라.
이거 알쓸신잡에서 들었는데
서점에 있는 책을 구입해서 도서관에 들여온다고 하던데 출판사에서 직접 구매함?
인기 없는 책들은 안 팔리니 도서관에서 얼마라도 사주면 이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