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작가가 그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스토리에서 책을 몰입해서 읽고 있던 독자들을 잠시나마 구해주고 싶어서


뭐 구해준다기보단 약간 너무 몰입해서 그런 비극적인 내용을 읽으면 힘드니까 머리 좀 식히라고?  

그런 지루한 해양생물 내용파트를 넣어놓은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