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작가가 그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스토리에서 책을 몰입해서 읽고 있던 독자들을 잠시나마 구해주고 싶어서
뭐 구해준다기보단 약간 너무 몰입해서 그런 비극적인 내용을 읽으면 힘드니까 머리 좀 식히라고?
그런 지루한 해양생물 내용파트를 넣어놓은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음
개인적으론 작가가 그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스토리에서 책을 몰입해서 읽고 있던 독자들을 잠시나마 구해주고 싶어서
뭐 구해준다기보단 약간 너무 몰입해서 그런 비극적인 내용을 읽으면 힘드니까 머리 좀 식히라고?
그런 지루한 해양생물 내용파트를 넣어놓은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음
그냥 해양생물사전 쓰고 싶었던거 아닐까
내가 말한 이유랑 지금 니가말한 이유 이거 2개가 아니라면 사실 그런 긴 파트를 중간에 넣은게 말이안되긴해 ㅋㅋㅋㅋ
ㄹㅇ 나도 중간중간 나오는 그 파트에서 오따꾸적인 뭔가가 느껴졌음
돈키호테도 그렇고 모비딕도 그렇고 뭔가 그 십덕 특유의 먼가가 느껴짐,,
작가 본인도 포경선 타본 경력 있고하니 그런데에 진심이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