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세계의 강국들은 어떻게 강국이 되었는가?
라는 책이 있다 치면...
딱 봐도
고대부터 강한 나라들, 로마 페르시아 이집트, 당나라, 고구려 등등을 예시로 들면서
로마는 어쩌고저쩌고 해서 강국이 되었고
페르시아는 어쩌고 저쩌고해서 강국이 되엇고.. 이런식으로 죽 나열하고
뭔가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그런 내용들이 나올게
너무 뻔하네~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가득채움....
이러다 보니 제목만 보고 내용을 지레짐작하고 시작을 못함...........
오늘도 거의ㅡ 한시간동안 도서관에서 뭐 봐야 하는지 결정장애마냥 망설이다가 그냥왓어..ㅠㅠ
나같은사람있어? 이거 어케 해야하남...
나 정신병이냐 ...??
니가 모르는 주제를 봐
ㄷㄷ 공부를 엄청 많이하신듯 그정도 수준이면 독서보다 스스로 사유하는 시간을 늘릴거같음
아예 모르는 주제면 재밋게 볼듯
맞는말이넹.. 고마워 ㅠㅠ 오늘 심각하게 고민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