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존내 안 읽힌다
외국 시들 가끔 발췌 인용된거 보면 무릎을 탁 치는데 막상 시집을 보면 존나 안 읽힘 일단 걔네가 중시하는 운율은 거의 사라져버리고
게다가 이 시집은 운율 맞추려고 했던건지 문장 구조가 엉망임 시발
문학적 기교로 도치라고 불러도 좋을지 분간 안될정도로 오락가락함
내용도 아무래도 타메틀란? 이런 식으로 검색 안 하면 알지 못할 신화나 역사속 인물들이 나오고 하여간 포기했다
소설은 산문이라 그럭저럭 읽는데 시는 도저히 어려움
이거 잼게 읽은 사람 있음?
외국 시들 가끔 발췌 인용된거 보면 무릎을 탁 치는데 막상 시집을 보면 존나 안 읽힘 일단 걔네가 중시하는 운율은 거의 사라져버리고
게다가 이 시집은 운율 맞추려고 했던건지 문장 구조가 엉망임 시발
문학적 기교로 도치라고 불러도 좋을지 분간 안될정도로 오락가락함
내용도 아무래도 타메틀란? 이런 식으로 검색 안 하면 알지 못할 신화나 역사속 인물들이 나오고 하여간 포기했다
소설은 산문이라 그럭저럭 읽는데 시는 도저히 어려움
이거 잼게 읽은 사람 있음?
정환찡은 셰익스피어로 유명하지않나 셰익스피어도 안읽혓냐? - dc App
그건 안 읽어봤다 섹스피어 번역 유명하다면 역시 운율 살리려고 한 거 같은데 문장이 존나 작위적임
오늘 예일대 교수가 애나벨리 낭독하는거 들었는데 눈물이 나올뻔했다 너무 아름답고 애절하자나
낭만적이다 - dc App
에너벨리는 예전에 읽었지 번역으로. 좋았긴 했어 그건. 이번에 본격적으로 전집 읽으려고 할땐 거기까지 읽지도 못했지만. 이런 번역이면 에너벨리도 별로일듯
김정환 필립라킨 번역 읽고 진짜 실망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