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시로
일본의 격동기의 사회상과 그것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수용한 입체적인 인물 구성 방식이 인상적이었음
고등학교 때 읽고 대학교 와서 다시 읽으니까 또 감회가 새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