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베케트 3부작을 읽어보려 했는데 솔직히 미리보기만 봐도 너무 재미없어서 안살라구요.... 혼잣말로 100페이지 넘게 채우는건 대단하지만... 대신 곰브로비치 <코스모스>는 나름, 비하면 재밌어보이는 포모 느낌이던데 이것도 난해하고 좀 노잼쓰일까요 고민이네요 코스모스랑 포르노그라피아가 장편중에선 유명한것같은데 둘중에서 더 좋은거 추천도 가능한가엽 해주시면 ㄱㅅㄱㅅ
페르디두르케랑 포르노그라피아는 중역임
아
산다면 코스모스다
뭔말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는데 읽을때 재미는 있었음. 존나 난해하긴 할거임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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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그라피아만 읽어봤는데 안어렵고 재밌음
포모대장 중 하나라 ㅈㄴ 난해할 것 같은데 의외로 잘 읽히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