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다섯권 뽑아보자면
카뮈 <시지프 신화>
사르트르 <구토>
페소아 <불안의 책>
카프카 <소송>
브라이언 그린 <우주의 구조>
문장 하나하나의 표현법이나 전체적인 서사의 정교함보다
작가의 메시지를 찾아내어 철학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들이 좋은 것 같아
카뮈 <시지프 신화>
사르트르 <구토>
페소아 <불안의 책>
카프카 <소송>
브라이언 그린 <우주의 구조>
문장 하나하나의 표현법이나 전체적인 서사의 정교함보다
작가의 메시지를 찾아내어 철학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들이 좋은 것 같아
존 윌리엄스 <스토너>
카탈루냐 찬가
금병매
1.봄눈 -미시마- 2.만엔원년의풋볼 -오에- 3.금각사 -미시마- 4.불타버린지도 -아베코보- 5.백년의고독 -마르케스- 6.롤리타 -나보코프- 7.개구리 -모옌- 8.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밀란쿤데라- 딱 순위 정했음
개인적인체험
제발트 현기증. 감정들
지상의 양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