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 꺼.
원전 번역이라던데,
원래 원문 자체가 이렇게 장식이 많은 문체인가?
문장이 장황해서 (or 표현이 풍부) 읽기가 힘듦..
원래 이런 겨?
좋은점도 있긴 함.
Ex) 마담 오르탕스가 '제독'을 '쩨독'이라고 부르거나,
폭격(or공습)을 '탕탕하다'라고 표현한 건 좋았음.
캐릭터가 잘 사는 번역이라고 할까. 암튼 ㅇㅇ
원전 번역이라던데,
원래 원문 자체가 이렇게 장식이 많은 문체인가?
문장이 장황해서 (or 표현이 풍부) 읽기가 힘듦..
원래 이런 겨?
좋은점도 있긴 함.
Ex) 마담 오르탕스가 '제독'을 '쩨독'이라고 부르거나,
폭격(or공습)을 '탕탕하다'라고 표현한 건 좋았음.
캐릭터가 잘 사는 번역이라고 할까. 암튼 ㅇ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