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표지 개구린데 왜 리커버 안 하지
표지만 보면 민음사판 노르웨이의 숲이 압승임
번역은 상실의 시대가 압승이지만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이랑 민음사 노르웨이숲이 비슷한걸 생각해보면 더 잘 살린것같은데
그 약간 촌스러운 맛이 백미인건데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이랑 민음사 노르웨이숲이 비슷한걸 생각해보면 더 잘 살린것같은데
그 약간 촌스러운 맛이 백미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