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뭘 얘기하고 싶은지 정도는 유추 가능하지 이 책의 모든 내용을 이해하는 게 쉽진 않은데 이게 쉬운 책임? 이거 읽은 분들 다 이해한 거임? 시지프신화가 쉽다는 말이 많아서... 난 좀 어렵다. 삶에 대한 고찰을 많이 함에도 철학적 문장은 진짜 곱씹어도 소화하기 다소 어려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