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나의 디탄" 이라는
중국작가가 쓴 산문집을 사러갔는데
알라딘에서 빈둥거리며 돌다보니까
23년도 김승옥문학상 수상작이 보여서
이걸 구매하게 되었음.
상태가 완전 새책이라 나도 모르게 손이갔음.
아마 어떤놈이 읽지도 않고 걍 팔아버린것 같아.
읽은 흔적도 없음.
어릴때 한동안은 꿈이 작가였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항상 단편소설들을 잘 챙겨보고있음.
김승옥문학상, 젊은 작가상, 현대문학상 이렇게는
해마다 챙겨보는 편임. 그외에도 이상문학상도 가끔 보긴 함.
신춘문예 당선 소설도 보고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남.
현재 2024신춘문예당선 소설집은 2만원이나 하더라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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