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번 넘게 도전해서 완독했었지. 발암소설이더라. 근데 재밌다는 사람 많더라. 번역이 쓰레기라 나만 이렇게 느낀 거임? 뭐 사춘기 또라이를 공감해서 재밌다는건가?암튼 재밌게둘 봤어?
그건 숫자 과장에 있지 뭐. 알면서~ ? 그거 빼면 시체야.
나도 패고 싶은 주인공이었는데 좋아하는 사람들은 후반부 때문 아닐까
그냥 킬링 타임용이었어요 영화보는 기분 이었어요 여인의 향기같은?? ㅋㅋ
다읽고 연속으로 세번 다시읽을정도로 재밋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