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영어 공부 관련한 주변의 불안감 조성 마케팅에 너무 휘둘리지마라 라는 내용임사회에서 말하는 영어교육의 기준, '완벽한 네이티브 영어'라는 유령이 응용언어학, 영어교육학 기준에선 문제가 많다.나 자신에게 필요한 영어 공부의 내용이 어느정도인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말고 하는게 오히려 건강하다 이런건데...오르비 이런데서 영어 공부 후기보면 교수랍시고 너무 착한소리만 하는것 같기도하고..어쨌든 책표지는 까리함
이런 영어 공부 방법론 책은 끊이질 않아. 정작 영어에 대해 알려주는 좋은 책은 찾아보기 힘들어 ㅋㅋ 뜬구름만 잡고 꺼드럭대는 것도 이제 그만 할 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