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된 묘사로 그런느낌내는게아니라 상황이존나 비극적이어서 답도없는데 좀 담담해서 더 슬픈...
고3때 문학지문 참좋아했는데 성인되고 책을안읽어서 좀 읽고싶은
내가 좋아했던 작품들이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이상 날개
서정주 자화상(이건 시긴함)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그리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짤막한 글중에 그애 라는 글 있는데 그런표현력이 너무 갖고싶어서 책이 읽고싶어짐
왜 나는 항상 안좋은 패만 뒤집을까. 그러니까 난 소중한건 정말 아껴줄거야 나에겐 그런게 별로 없으니까 이런 표현이었던거같은데...
암튼 좀 우울하지만 표현력 예쁜 그런 소설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3때 문학지문 참좋아했는데 성인되고 책을안읽어서 좀 읽고싶은
내가 좋아했던 작품들이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이상 날개
서정주 자화상(이건 시긴함)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그리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짤막한 글중에 그애 라는 글 있는데 그런표현력이 너무 갖고싶어서 책이 읽고싶어짐
왜 나는 항상 안좋은 패만 뒤집을까. 그러니까 난 소중한건 정말 아껴줄거야 나에겐 그런게 별로 없으니까 이런 표현이었던거같은데...
암튼 좀 우울하지만 표현력 예쁜 그런 소설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도자기 깨는 할아버지 그 소설도 슬펐던거같음... 왜슬펐는지는 잘모르겠으나 그냥 처절해서뭔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몽실 언니, 젊은 베르터의 슬픔, 햄릿
감사합니당 베르테르의 슬픔말고는 읽어봤어요 감사합니다 베르테르한번 읽어볼게요
몽실언니, 라임어렌지나무,햄릿같은 분위기 정말 좋아합니다 ㅠ 특히 몽실언니...
소년이 온다 읽어보셨나요 그것도 추천합니디
아니요 제목부터 뭔가 지릿하네요 꼭읽어볼게요!!
장마랑 광장...좋아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앨저넌에게 꽃을
이름없는주드
위화 인생 제7일
소설은 아니긴 한데 최종병기 그녀 떠오르긴 하네요.
손창섭 단편 ㄱㄱ - dc App
적과 흑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완전 비극은 아니지만 여러모로 먹먹했던 작품으로는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이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