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답게 책장이 잘 넘어가긴 하는데

뭔가 서술이 길게 늘여쓴 느낌 날 정도로 장황한듯

데이비드 스타 조던 평전 느낌으로 읽으면 나쁘지 않은데

뭔가 자기합리화 느낌이 나는건 어쩔 수 없음

과거의 실수가 더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줄수 있다는

말이 말미에 나와서 그런걸까?...

아니면 내가 꼰머라서 그런걸수도 있음

동성애까지는 어찌 넘어가도 바람피는 거랑

동성 부부가 아이 입양하는건 좋게 보기가 힘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