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아킨소주 재판에서 창조과학에 반대하는 측 증인으로 서서 창조과학을 패소시킨, 진화론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쓴 생물학 철학자, 불가지론 철학자 마이클 루스가 진화론과 기독교가 양립 가능함을 주장하다. 저자가 생물학 철학자, 불가지론 철학자인 동시에 전투적 무신론에 거리를 두는 온건한 성향의 철학자라 이런 책을 내는 게 가능했던듯.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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