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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큰 흐름:
상처입은 저자가 데이비드 스타 조던이라는 생물학자의 자서전을 읽고
그의 삶을 따라가며 위로받는 듯 하다가 조던이 우생학자임을 알게된 뒤 그의 생애를 부정한다는 것이다.
이때 각 단계별 저자의 심경 변화를 극적으로 서술했는데
책 집필 시작 전 조던이 우생학자라는 걸 몰랐다는 게 말이 되냐? 검색 한번만 해도 나왔을텐데.
즉 극적 충격을 주기 위한 무리수 빌드업에 사로잡힌 진실하지 못한 책.
뭔 말을 하려는 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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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쓰레기책임 읽고나서 바로 알라딘 중고서점에 던졌음
헉쓰
수준 ㅋㅋ
동성애인과 러브러브할 자유를 얻었대
범주의 권력을 느끼게 해준 것만해도 5점짜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