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독서/영화인데 옜날 고전도 보지만
보통은 최근걸 좀 더 많이봄
근데 영화든 드라마든 점점 더 개방적으로 변하는 거 같은데
내 안의 기독교/유교적 가치관이랑 충돌하면
볼수록 좀 불편해지는 느낌이 든다...
예술쪽 종사자 중 pc한 사람이 많아서 되돌아갈 순 없다 생각하는데
내 뇌가 개조되는게 가능할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