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원리를 이용한 것이 로마의 콜로세움이다. 로마는 정복지마다 콜로세움 같은 원형경기장을 지었다

. 콜로세움은 둥그런 형태로 관객이 서로 마주 보는 구조다. 다 같이 검투사 경기를 보면서 하나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은 이를 계승해 각 도시마다 농구, 야구, 미식축구, 아이스하키 경기장을 짓고, 각 계절마다 

사람들을 서로 쳐다볼 수 있는 경기장에 모아 놓음으로써 국민 통합을 꾀한다.


건축관련책에 나오는건데  콜로세움을 원형으로 지은 이유가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어서 국민통합을 꾀한다는건데...


약간 갑자기  드는 의문이 


1.  로마사람한테 물어본거도 아닌데, 진짜로 그런 목적인가? 


2. 이게 알고보면  로마사람들이 그 목적때매 원형으로 한게 아닌데, (실제론 건축가가 동그랑땡 먹다가 만들엇다던지 ㅋ)

 최초로 콜로세움을 설명한 현대인의 그 가설이 정설이 되어서 그냥 다 그렇게 믿는거 아냐?

그걸 그렇다고 믿으니 미국의 경기장도 그렇게 짓는거고 ㅋ


3. 그냥 처 따지지 말고 닥쳐라


뭐같앙?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