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초창기땐 정말 책 자체를 컨텐츠로 삼는 진짜 북튜버로 보였어서 구독하고 영상 자주 봤는데


시간이 갈수록 책은 단지 수단으로만 삼고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 느낌이 강한것 같더라구요...


이분 구독 취소했거든요. 점점 북튜버가 아니라 샐럽 느낌이 나서


님들은 겨울서점 이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심? '북튜버' 라는 기준으로 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