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서점에 가서 책을 살 거라는 목적 없이
그냥 우연히 그 근처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서점이 눈에 띄어서 들어가서 둘러보다가, 그냥 제목이나 표지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집어 들었는데
한 50페이지까지 술술 읽히는 그런 책이 있음
그런 책은 무조건 집어들고 사가지고 나옴. 심지어 도서관보다 더 잘 읽힘
그날 서점에 가서 책을 살 거라는 목적 없이
그냥 우연히 그 근처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서점이 눈에 띄어서 들어가서 둘러보다가, 그냥 제목이나 표지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집어 들었는데
한 50페이지까지 술술 읽히는 그런 책이 있음
그런 책은 무조건 집어들고 사가지고 나옴. 심지어 도서관보다 더 잘 읽힘
서점만의 감성이 있는 것 같아요 확실히
맞아요. 설명할 수는 없는 특유의 냄새, 조명 이런게 분명 있는거 같아요.
사람들 모여있는 곳이 뭔가 독서가 잘 돼요 집에서는 집중 안 되구 ..
서점에서 책이 잘 읽히는 건 모르겠지만 보자마자 꽂혀서 정신없이 읽히면 바로 사버린다에 동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