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사고로 전신 다쳐서
뇌사한 딸 얼굴 뜯어내서 엄마한테 이식하는 내용의 소설이라는데 궁금해서 며칠전부터 잠 못 자는 중
혹시 독갤에 읽어본 사람 있나 딸 남친도 훼까닥 맛간놈인지 여친 피부 이식했다고 엄마한테 지 여친이 되어달라고 하는데 뭔 소설인지 모르겠음
뇌사한 딸 얼굴 뜯어내서 엄마한테 이식하는 내용의 소설이라는데 궁금해서 며칠전부터 잠 못 자는 중
혹시 독갤에 읽어본 사람 있나 딸 남친도 훼까닥 맛간놈인지 여친 피부 이식했다고 엄마한테 지 여친이 되어달라고 하는데 뭔 소설인지 모르겠음
나온지 며칠 안되긴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