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는 원래 하얀바탕에 빨강 심플하게 갔는데 도중에 그림 좀 넣어서 변화를 주다가 아예 판형 사이즈 줄이고
민음은 이라이트지 종이 바꿨다 다시 바꾸면서 책등 네모난 심볼 다 제거하고 글자체도 바꿔서 예전것들이랑 통일이 안 됨
창비도 예전 게 책 질감도 그렇고 레트로하니 좋았는데 개성 없게 바뀜
문동은 양장을 아예 없앰
펭귄은 에마 디자인을 당혹스럽게 전과 달리 했고
문예나 동서는 리뉴얼한 게 낫다
을유나 열린책들은 바뀌지 말길
문지는 원래 하얀바탕에 빨강 심플하게 갔는데 도중에 그림 좀 넣어서 변화를 주다가 아예 판형 사이즈 줄이고
민음은 이라이트지 종이 바꿨다 다시 바꾸면서 책등 네모난 심볼 다 제거하고 글자체도 바꿔서 예전것들이랑 통일이 안 됨
창비도 예전 게 책 질감도 그렇고 레트로하니 좋았는데 개성 없게 바뀜
문동은 양장을 아예 없앰
펭귄은 에마 디자인을 당혹스럽게 전과 달리 했고
문예나 동서는 리뉴얼한 게 낫다
을유나 열린책들은 바뀌지 말길
열린책들은 줄 간격 손 안보면 이북으로만 볼테야 - dc App
민음 심볼 제거는 현명한 판단이었던 게 맞아 - dc App
나 문예는 옛날게 더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