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작가 이런 저런 사람들의
작품 읽을 틈도 쉽사리 주어지지 않는데
최근 쓰여서 바로 번역돼 나오는 문학을
볼 여유가 없는 것 같다...
뭔가 이런 느낌임
내가 이름만 아는 작가, 작품 몇 읽어 본 작가,
좋아하는 작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작가, 잘 모르는 작가
이런 분류가 있다고 하면
나는 이제 범위를 더 넓히고 싶지 않고,
지금의 범위에 만족하거나,
내지는 범위를 좀 더 좁혀 나가고 싶은데,
그렇다 보니 동시대 문학에는 아무래도
관심을 쏟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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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숲, 30년 - dc App
사후 30년 - dc App
와타나베와 나가사와가 <위대한 개츠비>를 연결고리로 친해지면서 나가사와가 자신만의 독서 철학을 들고 나오는 장면에서 그 부분이 나옴. 자기는 사후 30년 이상의 작가만 읽는다고. 그러면 피츠제럴드는 아니지 않아요? 하니까 그 정도는 봐줄 수 있잖아, 하면서 넘어가자고 하던 부분이 아주 인상적이었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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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말인지 전혀 모르겟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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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dc App
중생지마교교주
허허 - dc App
동시대 문학을 직접 해보면 잘 보게 되지 않을까 - dc App
현대 국문학은 그래도 좀 따라가는 편인데, 현대 영문학, 불문학, 일문학 여기가 너무 힘듦... - dc App
댓글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확실히 맞는 말씀 같네요 ㅎㅎ - dc App
시대 정신과 네 심상이 안맞는다든지?
읽을 시간이 없어... - dc App
사람에겐 각자 정해진 시간이 있고 그 시간 동안 정해진 독서를 해야 되는데 난 현대 문학 영문학 불문학 일문학까지 다 팔 자신 없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