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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이름을 적을수가없네요;;
책이 정말 좋았어서 추천합니다.
{생각은 창조하고, 사고는 파괴합니다.}
{우리에게 괴로움을 유발하는 요인은 생각의 내용이 아니라 생각하는 일 그 자체입니다.}
{우리는 최초의 반응을 통제할 수 없지만, 언제든 진리를 기억하고 평화로운 본원적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복잡한 것은 항상 더 작은 부분들로 나누어집니다. 하지만 진리를 더 작은 단위로 쪼갤 수는 없으며 진리는 그 자체로 진리일 뿐입니다. 그런 이유로 진리는 늘 단순합니다. 진리를 찾고 싶다면 단순함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외부의 사건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건에 관한 우리 자신의 사고 행위를 통해 생겨납니다.}
{우리가 겪는 괴로움의 근원은 각자의 사고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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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3개분야 동시 1위, 90주간 연속 1위의 기록을 가진 책.
여태껏 진리를 말하는 메시지를 가진 책도 많이 읽었지만, 그 차원이 한단계 이상높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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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되는 부분이 없지는 않았지만, 간결한 문장,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과 그 설득력,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 등. 처음부터 끝까지 이정도의 만족이나 영감을 준 동일범주의 작품이 있었나 라는 감상이 남는다.
발췌할 부분은 말할 것도 없이 넘쳐났고, 이 책을 읽은 뒤에는 바뀌어있을 것이란 확신적 문체의 거부감이 책을 덮고나서의 변화로 증명됐다.
5점 만점에 그 이상인 6점, 7점을 주고 싶었던 책은 업로드 하지 않은 독서 첫 2년과 아직 업로드 하지 않은 작품까지하면 약 2000권 가량 읽은 독서생활 중 처음이었다. 이 책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분명히 어떠한 영감을 얻어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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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과 사고의 차이'이 문장 하나가 꿰뚫는 진리라고 본다.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
- dc official App
책 소개만 보면 <명상 + 자개서> 같은데 그 정도인가요?
주장하고자하는바에 포함은 되어있으나 작은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그걸 전달하는 방식이 참 좋았던 것 같네요 뭔가 추상적으로 느껴지거나 주입시키려는듯한 느낌이 없어서 좋은 감상이 되었습니다. 왜에 대한 답변을 잘 해주는 책 같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