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구안에 안 좋은관계로 수상작 아니면 수상직전까지 갔던 작품 위주로 골라본다. 근데... 띠지나 책 뒷면에 "얘들아 이거 대작임!" , "도스토예프스키랑 체호프 사이에서 아가 나왔으면 이렇게 글 썼을거임" 이런식으로 적혀있으면 (문구 내용은 내가 비슷하게 흉내내서 쓴거다) 기대 좀 커도 되는거 아니냐?
근데... 책 절반 읽는동안 ??? 이렇게 물음표만 뜨고, 내가 또 멍청한거 아니까 '그래 좀 더 읽으면 이 모든 의문을 한번에 날려 줄꺼야' 이러면서 참고 읽다가 결말부분 오도록 달라진게 없으면 끊었던 담배가 간절해진다.
세 권 연속으로 이러니까 미치겠다. 앞으로 두권정도 더 이런식이면 인류가 달착륙 한것도 이젠 못 믿을거 같다. 하...
근데... 책 절반 읽는동안 ??? 이렇게 물음표만 뜨고, 내가 또 멍청한거 아니까 '그래 좀 더 읽으면 이 모든 의문을 한번에 날려 줄꺼야' 이러면서 참고 읽다가 결말부분 오도록 달라진게 없으면 끊었던 담배가 간절해진다.
세 권 연속으로 이러니까 미치겠다. 앞으로 두권정도 더 이런식이면 인류가 달착륙 한것도 이젠 못 믿을거 같다. 하...
수상 여부에 너무 휩쓸리지 말고 작가별 개략적 성격, 추구 양식 같은 걸 찾아 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함 - dc App
뭘 골랐는지가 더 궁금하메 - dc App
나도 요즘 파운데이션 읽으면서 좀 불안불안한데 그래도 믿고 끝까지 달려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