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원래 뚝배기 까는 맛이다 뭔가 새로운 거 창조할려면 기존 통념 뿌수고 새로 짓는게 다반사고 아니면 기존 통념 뒤꽁무니나 쫒는 진부한 아류고 특히나 오늘날 처럼 대중주의 노선 탄 시대는 인문고전 취지가 왜곡되어버려서 더욱더 뚝배기 깨는게 정상이다 첫인상이 한대 쳐맞았을 때처럼 어처구니없음과 분노가 느껴져야 제대로 된 책이다 - dc official App
이글 보고 분노합니다
그 대가리 깨지는 거에서 행복을 느끼면.....?
캎카에 심취하지 말게나
대가리 터지는 책이 재미지지 대가리 터트려야 각종 상념들이 줄어들거덩
너무 뜨겁넹 ㅎㅎ 독서 더 열심히 해야할듯
더 이상 어떤 책도 내 뚝배기를 깨지 못한다. 그런 책 좀 있었으면...
ㅇㅈ 통념 뒤엎는 책 뒤통수 맞은 느낌들어 좋음 내가 바보였구나 깨닫게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