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원래 뚝배기 까는 맛이다
뭔가 새로운 거 창조할려면 기존 통념 뿌수고 새로 짓는게 다반사고
아니면 기존 통념 뒤꽁무니나 쫒는 진부한 아류고
특히나 오늘날 처럼 대중주의 노선 탄 시대는
인문고전 취지가 왜곡되어버려서 더욱더 뚝배기 깨는게 정상이다
첫인상이 한대 쳐맞았을 때처럼 어처구니없음과 분노가 느껴져야 제대로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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