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보바리」 작가 귀스타브 플로베르가 그런 쪽으로 유명하더라고요. 플로베르가 글 쓰는 과정을 수도승의 고행으로 빗대는 글도 심심찮게 보이고...
김승옥? 완벽주의라기엔 뭣하지만 글을 진짜 고뇌하며 천천히 썼다던데
멜빌
무낙은 감각에 의존하는 비중이 적어서 그딴거 없을듯... 도자기 장인마냥 이거시 아니여! 하면서 깨부수는 스타일이었으면 애초에 완결은커녕 1장 2장에서 머물다가 작가 못됐음
광장 계속 고친거보면 최인훈?
하루에 100글자만 썼던 조이스
말라르메가 끝판왕인듯. 평생 완성한 시가 70편 남짓이고 생전에 시집 한 권을 출간을 못 함.
개미 100번 퇴고한 베르베르를 말하는 것인가?
「마담 보바리」 작가 귀스타브 플로베르가 그런 쪽으로 유명하더라고요. 플로베르가 글 쓰는 과정을 수도승의 고행으로 빗대는 글도 심심찮게 보이고...
김승옥? 완벽주의라기엔 뭣하지만 글을 진짜 고뇌하며 천천히 썼다던데
멜빌
무낙은 감각에 의존하는 비중이 적어서 그딴거 없을듯... 도자기 장인마냥 이거시 아니여! 하면서 깨부수는 스타일이었으면 애초에 완결은커녕 1장 2장에서 머물다가 작가 못됐음
광장 계속 고친거보면 최인훈?
하루에 100글자만 썼던 조이스
말라르메가 끝판왕인듯. 평생 완성한 시가 70편 남짓이고 생전에 시집 한 권을 출간을 못 함.
개미 100번 퇴고한 베르베르를 말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