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노트에 관한 네이버 포스트 글>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534026&memberNo=3379134
요약하면
책을 그냥 읽기만 했을 때
책 내용에 대한 기억이 금방 휘발되니까
독서노트를 따로 만들어서 사색하게 하는 구절을
짤막하게 옮겨적고 그 밑에 내 생각도 적어보자
그리고 나중에 그 노트를 반복해서 읽으면
기억에 오래남고 첨봤을 땐 몰랐던 생각도 하게된다
이 얘기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공감하면서 봤는데
마지막에 댓글보니까
네이버 포스트 댓글은 하나 같이 비판적인 글이 많네
갤러들 생각은 어떠함??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534026&memberNo=3379134
요약하면
책을 그냥 읽기만 했을 때
책 내용에 대한 기억이 금방 휘발되니까
독서노트를 따로 만들어서 사색하게 하는 구절을
짤막하게 옮겨적고 그 밑에 내 생각도 적어보자
그리고 나중에 그 노트를 반복해서 읽으면
기억에 오래남고 첨봤을 땐 몰랐던 생각도 하게된다
이 얘기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공감하면서 봤는데
마지막에 댓글보니까
네이버 포스트 댓글은 하나 같이 비판적인 글이 많네
갤러들 생각은 어떠함??
- dc official App
안그런것도 있겠지만 보통 책팔이, 책장사용 포스팅이나 제대로 책 읽지도 않고 썼거나(논점이 처무니없이 빗나갔거나 어디서 긁어온 듯한 뻔한 말) 이런 게 대부분이라 안 좋아함. 물론 간간히 깜짝 놀랄 만큼 좋은 포스팅도 있긴 함
노트정리ㅋㅋ 비효율의 극치
저 독서노트도 쌓이면 책 쌓이는거하고 뭐가 다르냐
저 인간이 인지심리학 책 한 권만 읽어봤어도 저런짓을 안했을듯. 출력단서라는 말은 들어봤을까
공부못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쟤 대학이 어디야
제2의 easy성이네ㅋㅋㅋ
http://s2589000.blog.me/
독서목록들 봐라ㅋㅋ 어휴
글쓰는거 좋아해서 한번 해보고싶다는 생각은 해봤는데 좀 귀찮아서 잘 안하게되더라
학교다닐 때 필기 열심히 하고 성적 나쁜 사람이었을 것 같다.
군대에서 그냥 글 읽고 리뷰 좀 남기는 정도? 노트로.
근데 제대하고 나선 그것도 귀찮아서 걍 컴퓨터 메모장에 기억에 남는 구절 적고, 블로그에 리뷰 글 쓰는 게 다임 그냥 이것도 내가 하고 싶어서
사람마다 다른 거 아니냐 하고 싶은 사람은 하는 거고 아닌 사람은 아닌 거지 뭐. 취사선택하는 거 아니겟나
개개인이 하고픈대로 ㅇㅇ
각자 맞는방법이 있을듯
책을 뭐 어떻게 읽든 지맘이긴 한데 블로그 들어가보니까 진짜 책이 좋아서 읽는 애서가 느낌보다는 마케팅 수단으로써 접하는 느낌이 드네 ㅋㅋㅋㅋㅋㅋ 제2의 이지성이라는 표현 딱인듯
난 책 읽고 간단한 감상 정도만 씀. 그 전까진 읽고 말았다가 16년 한해 해봤는데 나쁘지 않더라. 어떤건 3줄 어떤건 한페이지 꽉채워서. 노트를 다시 읽을 일은 거의 없지만 책 읽은 직후 생각이 휘발되기 전에 쓰니 괜찮더라. 저렇게까지 꽉 채워서 공부하듯 필기하지 않더라도 감상 한두줄 남기는건 괜찮다고 봄
헉 나도 딱 저렇게 하는데 비효율 소리 들으니 민망하네ㅠ... 강박적으로 접근하면 비효율적인 방법에 불과할지 몰라도 자기만의 기록을 남긴다는 면에서는 재밌는 것 같아. 난 만년필로 캘리그라피 연습할 겸 인상깊은 구절 옮겨적고 감상 쓰는 거 하고 있거든. 예전에 오~했던 구절은 지금 읽어도 오~하게되는 게 많아서 전에 옮겨 적어놓은 거 종종 꺼내보면 읽었을 때 기억도 되살아나고 재미짐
지구에서 학살해야될 부류. 마케터
그러고보니 또 신년이라고 장사질 하는구나 씨벌놈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