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읽었던 책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네 권이다.
1.총균쇠 : 문명의 차이에 대한 이유와 발전 괴정에 괸한 또 다른 시각이 정말 맘에 들었다. 여담으로 필자가 나름 재밌게 읽었던 책 중 하나가 바로 이 총균쇠이다.
2.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300년 넘게 미지의 문제로서 남아있었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증명된 과정을 서술한 책으로, 다양한 수학적 분석과 이 문제를 해결하려 했던 수 많은 수학자들의 기록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 미적분의 힘 : 현대 문명의 핵심이자 인류가 발명한 가장 강력한 수학 도구인 미적분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들을 알기 쉽게 서술해낸 책으로, 미적분의 시발점인 극한에서부터 자연상수, 미분과 적분의 특성까지 모두 알아 볼 수 있는 책이였다.
4. 괴짜 물리학 : 만화나 영화 혹은 엉뚱한 실험이나 상상으로부터 알아 볼 수 있는 물리학적 특성들을 재미있고 재치있게 서술해낸 책으로, 스타워즈,마블 같은 우리에게 익숙한 공상과학 영화 속이나 누가 봐도 엉뚱해보이는 실험을 통해서 물리학적인 현상을 기술해낸 저자가 상상 이상의 능력자임이 틀림 없음을 읽는 내내 느껴진 책이였다.
- dc official App
대단 - dc App
닉언일치 ㅊㅊ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참고로 필자의 T:F의 비율이 99:1 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