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부님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처음 책 읽기 시작할 때 책의 재미에 대해 알게 해준 고마운 책
책의 고향. 인간미가 물씬 느껴진다.
2. 장길산
식음을 전폐하고 본 책. 황석영 작가의 책들을 좋아하지만 이 대하소설이 단연 최고. 부디 부커상 수상하시길
3. 입 속의 검은 잎
천재란 이런거구나라는 생각이 들게한 시집. 책을 읽는 내내 질투에 사로 잡혔다.
4. 호밀밭의 파수꾼
포비포비포비 여전히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인생책 못만난지 10년이상 된듯..
막줄 공감 ㅋㅋ - dc App
기형도 주변에서 한권씩 다들 들고다녔는데 ㅎㅎ 호밀밭의 파수꾼 분위기가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