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편견- 처음 세계문학의 재미를 알려준 책 죄와벌- 말해뭐해 *_* 노르웨이의 숲-하루키 입문작. 재미도 있었고 청춘, 사랑, 상실에대 총체적으로 느끼고 생각해볼 수 있었다. 참존가-쿤데라 입문작. 형식이 새롭고 독특했음. 일상속에 떠오르는 인상깊은 문장이 많았다. - dc official App
오 인싸픽이다ㅋㅋ - dc App
저게 인싸픽이야? 아직 책을 많이 안 읽어봐서 읽어본 것중에 깊게 베인것만 골라봤어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