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병희 선생이 쓴것인데 고대 그리스 비극에 대한 전체적 개론이라고 할수 있다. 고대 그리스 비극의 전성기와 몰락에대한 이야기도 나오는 걸로 기억 함 문화적 부흥은 작가가 만드는 이야기에서 나오고 몰락은 작가의 이야기 외의 요소들 연출 이라던가 배우들이 주목 받으면서 몰락의 길을 갔다는 이야기인데 그것이 우리가 현재 살고있는 시대 아닌가 하게 해서 고대 그리스 문명과 우리의 현존 문명이 일맥 상통 하구나 또한 언젠가 무너지겠노라 하는 예언으로 다가왔다
영국 사회주의 비평가가 쓴 비극 이론서도 읽었는데 그리스 비극의 이해는 천병희 선생 작이 더 좋다고 생각함
영국 사회주의 비평가가 쓴 비극 이론서도 읽었는데 그리스 비극의 이해는 천병희 선생 작이 더 좋다고 생각함
ㅇㅈ 그거개좋음 그리스자체 이해 더하려면 파이데이아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