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아예 다르던데 ㅇㅇ옛날에 상실의시대로 봣을 땐 존나 뜨거웟던 기억이 잇는데노르웨이의 숲은 최근에 봣을 때 뭔가 담담한 분위기엿음그런 거 보면 번역이 참 신기함
번역은 정교한 그림 위에 다른 화가가 비슷하게 덧칠하는 거니..
오
놀숲으로만 읽어봤는데 느낌이 꽤 다른 모양이네요. 오.
흠.... 놀숲만 두권있는데. 요즘 상실의 시대 바이럴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