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아예 다르던데 ㅇㅇ


옛날에 상실의시대로 봣을 땐 존나 뜨거웟던 기억이 잇는데


노르웨이의 숲은 최근에 봣을 때 뭔가 담담한 분위기엿음


그런 거 보면 번역이 참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