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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다양한 문화를 가진 여러 제국 이야기
-그 제국들 사이의 패권
-정치, 사회가 중요한 역할을 함
-개인 방어막

삼체
-거대 제국과 작은 파운데이션 사이에서 작은 파운데이션이 유리한 점을 찾아냄 (거시와 미시 세계에서 미시가 무기가 됨) > 나노와 양자가 떠오름
-어떤 학문의 비약적 발전이 판도를 뒤집음 : 파운데이션의 심리역사학과 삼체의 나노, 양자물리학
-수수께끼 같은 화법을 쓰는 인물이 한 문명의 구원자가 됨 (삼체의 뤄지와 파운데이션의 말로 - 서트가 ‘말로의 말은 적어도 세 가지 의미를 가져서 명확하지 않고 속내를 알 수 없다’고 발언)

파운데이션 1권 감상 :
대화 위주라 첨엔 좀 지루했고, 원자력이 신의 기술처럼 묘사되는 부분에서 화석 sf의 느낌이 물씬 나서 좀 계속 읽어야하나 고민했음.
나는 70%정도 읽을 때부터 재밌더라.
철을 금으로 바꾸는 연금술 기계라는 발상 너무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했고, 거기에 지도자들이 넘어가는 내용도 좀 어이없었는데
개인 방어벽이며 원자 단위로 철을 썰어내는 기계, 스파이 사제 조드 파마를 둘러싼 서트, 코렐의 콤드와의 심리전 쪽이 재밌어서 흡족하게 완독했다.
내 점수 아직까진 3.5/5 (예비 4)이고 다음 권들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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