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다고 여겨지는건 흄하고 칸트더라


흄의 정념론, 칸트의 선천적 인식론 봐도 봐도 대단하다고 느껴짐


내가 머리는 멍청해서 다 이해 할수는 없지만 군데 군데만 봐도 대단하다고 평가내릴정도임


어떻게 사람이 이런 생각을 다 할수가 있지?


특히나 칸트 미학 해설중에 그 대상이 아름다움을 내뿜어서 내가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라


선천적 인식을 받은 내가 그렇게 느끼고 인식하도록 되어있기에 아름답다고 느껴지는것이다


이거 보고 뽕 제대로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