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쉬운 문체
깔끔하고 적당한 과학으로 전개해나가는 그런 작가 혹은 작품
마션, 아르테미스, 헤일메리 다 읽어 봤는데
그 중에 제일 별로라는 아르테미스도 난 되게 재밌게 읽었음
물론 순서는 헤일메리 >> 마션 > 아르테미스 였지만
테드창이랑 그렉이건도 같은 하드SF 라던데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고
문체는 제쳐두더라도 아무튼 뭔가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앤디위어 느낌의 하드 SF 있으면 많이 많이 추천 좀 해줘잉
추가로 쓰자면 세계관이 따로 있는 스페이스 오페라나
다중우주 같은 허울만 있는 건 안 좋아하고
현실성이 있는 과학 소설을 찾는 거 같네
마이클 크라이튼이나 존 스칼지, 블레이크 크라우치 등이 비슷한 작가라고 함
오오 감사감사 어디서 보고 얘기해준 거야?
셋 다 알아보니까 크라이튼은 과학적 검증 부분에 문제가 있고 스칼지는 약간 스페이스 오페라 같은 느낌이고 크라우치는 대표작이 다중우주 관련이네 글에 안 써놨는데 내가 현실적인 걸 좋아해서 그런가 끌리지를 않는다 ㅠ
writers like andy weir 검색하니까 나옴
ㅋㅋ 한글로도 치니까 디시글 하나 나오네 땡큐땡큐
아서 클라크 단편집이 그런 느낌이었음.
비문학이긴 하다만 미치오 가쿠 책도 추천함.
아서c클라크 장바구니에 계시지 미치오가쿠 과학 비문학은 ㅇㅈ이지 ㄱㅅㄱㅅ
앤디위어 하드sf였음? - dc App
하드sf지 어떻게 보면 문자 그대로에 가장 가까운 편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