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은 별로 안 읽는 분위기 같지만..
아 진짜 어렵네
직관적으로 재미나 감동 같은게 안 느껴진다
해석을 봐도 현학적인 거 같고
안 읽으면 된다고 하겠지만 재밌게 읽는 애들은 무슨 재미로 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