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두권짜리인것도 아니고 1부 2부로 나눠진것도 아니고


그냥 민음측에서 중간에 임의로 나눈거던데


읽다가 흐름도 끊기고 영 별로드라


그렇다고 분량이 많아서 편의상 나눈것도 아님


민음이 페이지 가로폭이 좁아서 한장안에 특어가는 텍스트가 타 출판사 보다 적음


그리고 같은 작품이라도 두께로 보면 타출판사 한권짜리보다 민음 두권이 더 얇은경우도 있고


그냥 한권짜리 두권으로 나눠서 두권값으로 팔려는것으로 밖에 안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