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위어인가 얘는 소설 쓸 때 영화로 만들어질 거 의식해서 쓴 게 너무 티가 남

미국식 조크 볼 때마다 오그라든다

소설이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기보다는 그냥 영화화의 전단계 같은 느낌?

그냥 내가 배배 꼬인 걸수도 있지만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