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밀턴 프리드먼의 화폐 경제학 : 밀턴 프리드먼의 시선을 통해서 화폐와 통화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인플레이션과 같은 현상이 왜 발생하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골랐다.
2. 아이작 뉴턴의 프린키피아 : 뉴턴을 제외하고는 미적분,물리학 등을 이야기 할 수 없다. 뉴턴을 통해서 물리학과 이에 관련된 세부적인 미적분을 탐구 하고 싶어서 프린키피아를 골랐다.
3. The Feynman Lectures on Physics Series(한국어판 :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1,2,3 합본, 영어판) :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이 직접 쓴 물리학 강의를 통해서 파인만의 물리학을 직접 느껴보고 싶어서 골랐다. 프린키피아와는 다른 시선으로 본 물리학적 특징을 직접 읽어보고 싶다
4. 선형대수학 : 고등학교 때 배웠던 수학적 지식을 넘어서 더욱 복잡한 수학적 지식들을 탐구 해보고 싶어서 골랐다. 제대로 배워보지 못한 행렬,벡터 등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아보고 싶다.
위 4권의 책들은 올해와 내년 안에 최소 1번은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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