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돈 없고 못 생겼으면진작에 자살하거나공장에서 평생 일하면서 안마방이나 다녔을텐데잘생기고 집에 돈 많은 좆병신 정박아 소설이네웬만해선 고전소설 소장하는데 이거는 걍 추석 때 밤 구워먹을 땔감으로 써야겠다
이 넙치같은 자식
소재랑 뭔 상관이여
전 소재랑 작품성은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랄하네. 논지에 완전히 동의하진 않지만 나도 쓰레기라고 생각하긴 함. 다자이 오사무는 다른 작품이 훨씬 나음
럭키 독붕이 소설 ㅋㅋ
솔직한 감상문 좋습니다
안 읽어봐서 모르는데 주인공이 잘나면 쓰레기 소설임?
먼치킨소설 생각해보면 틀린 말은 아닌듯
주인공이 우울증 염세주의 정병 자기혐오 종합세트임 근데 잘생기고 부잣집임 으엉 난 병신이야 할 때마다 여자들 붙어서 “당신은 좋은 사람이에요” 이러고 있음
담백한 감상문 개추
너같은 놈들 때문에 요조가 익살극하자나
당연히 소재도 중요하지, 작품성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도, 몰입이 안되면 읽기가 힘듦. 우리 모두가 평론가도 아니고, 일반 독자 입장에선 충분히 비판 할 수 있지.
요조같이 하느님처럼 착한 금수저 꼬셔서 뜯어먹을 생각을 해야지 배척할 생각뿐이냐구 www
ㅋㅋㅋ - dc App
솔직한 후기가 좋지
돈 없는 찐따새끼의 인간실격을 원하냐. "엽란을 날려라" 개추.
처음에는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리 잘난놈이 마인드 하나 때문에 병신같이 살아서 인간실격이라 느꼈음
ㄹㅇ 좆같아서 다시 읽을 생각도 안 든다
이미 실격된 인간의 관점에서 봐서 그런게 아닐까 실격되어가는 과정을 이미 실격된 사람이 보니까 이 병신 또 비틱질하노 ㅆ 같이 느껴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