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형도는 외로울때 읽어야지 제 맛이더라 여자한테 차이고 아니면 만날 친구도 없는 그런 날에 소주한잔 걸치면서.. 나도 소장하고 있는 유일한 시집이기도 한데 슥슥 읽어 어렵지 않으니까
기형도 젊은 문청들의 필독서엿지.. 죽을때도 영화처럼 죽음
기형도는 외로울때 읽어야지 제 맛이더라 여자한테 차이고 아니면 만날 친구도 없는 그런 날에 소주한잔 걸치면서.. 나도 소장하고 있는 유일한 시집이기도 한데 슥슥 읽어 어렵지 않으니까
기형도 젊은 문청들의 필독서엿지.. 죽을때도 영화처럼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