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물 흐르듯 화자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이런 자세로만 읽어도 충분?


시알못이지만 시인들의 문체가 너무 좋아ㅠ 지금까지 읽은 부분 중에선 질투는 나의 힘이 가장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