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적으로 사용되는 단어나 맥락적 의미에서 짚어내야할

그런 언어사용에서

자기만의 언어로 다시 바꿔서 해석한다음

이게 이건데 왜 저렇게 되는거냐 이런식으로 꼬집는 방식


실상은 자기가 새로운 가치관을 만들었다는 식으로

딸딸이를 치는건데

마치 원래 그런것인양


말장난 밖에 안됨

그 시간에 사실 진짜 가치 창조는

일선에서 근무하는 생물학자들과 제조기업 연구원들

그리고 기업가들이 만들어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