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때마다 느끼는건데 최후반부에 불교 교의 설명하는건 의도를 모르겠음. 감정의 고조가 옅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맥이 탁 풀려버리던데 시발 이걸 굳이 여기에 삽입했어야만했나 싶다. 정경묘사라면 이해라도 갈텐데






...그래서 달아난 말 언제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