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때마다 느끼는건데 최후반부에 불교 교의 설명하는건 의도를 모르겠음. 감정의 고조가 옅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맥이 탁 풀려버리던데 시발 이걸 굳이 여기에 삽입했어야만했나 싶다. 정경묘사라면 이해라도 갈텐데 ...그래서 달아난 말 언제나옴?
환생에 대해 설명하는 이유는 그게 <풍요의 바다> 4권 전체의 핵심을 관통하는 키 포인트가 되기 때문 - dc App